유니티, 같은 계정인데도, 동기화가 되지는 않네
usb나 git으로
오늘, 학교에서 배운거,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볼까나
근데, 폴더위치 변경하는 부분 모르겟던데
내일 일찍 가서 물어봐야하나
(이까지 복습하다가 자버림)
환경변수
path 에, 다운받은 경로를, 추가해주면 되는거군
명령어 추가하는 부분 모르겟던데
vcontainer사용법도 .md로 해놧던것같고
기획서>게임 어케 만들건지도 .md파일로
visual studio code에서
플러그인
cline에서
get api
구글 로그인 한뒤, 계정 눌러서 api키 받기
플러그인 , cline에서
ai가 문장 생성하는게, 확률기반이라서
조건부 확률.
그래서, 더 자세한 문맥을 주면, 경우의 수가 줄어들고,
더 원하는 답변을 생성할수있게됨
제미나이-설명서 docs
giit에서, document에 설명서가 있나봄
어제 복습 제대로 해둘걸..
복습하다가 자서
v container의존성 관리 해준다는데
의존성이 뭔말이엿더라
의존성이란? (feat. IKEA 책상 조립)
제가 **"멋진 IKEA 책상"**을 하나 조립해서 만들려고 합니다. 이 책상이 바로 제가 만들 **'내 프로그램'**입니다.
상자를 열어보니 설명서와 함께 여러 부품이 들어있습니다.
- 상판 목재 1개
- 철제 다리 4개
- A타입 나사 8개
- B타입 연결 부품 4개
이때, "책상을 완성하려면 이 부품들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바로 이 관계가 의존성입니다.
- **'책상(내 프로그램)'**은 **'다리, 나사, 연결 부품(다른 프로그램이나 코드)'**에 의존(Dependency)한다고 말합니다.
- 여기서 다리, 나사, 연결 부품이 바로 '의존성(Dependencies)' 그 자체입니다.
즉, **의존성이란 "내 프로그램을 실행시키기 위해 꼭 필요한 외부 부품(다른 코드, 라이브러리, 프레임워크)들"**을 의미합니다.
의존성 문제: 왜 관리가 필요할까?
조립을 하다 보면 흔히 겪는 문제들이 바로 '의존성 문제'입니다.
- 문제 1: 의존성 누락 (부품이 없음)
- "어? A타입 나사가 8개가 있어야 하는데 7개밖에 없네?" -> 책상을 완성할 수 없습니다.
- 프로그래밍 세계: 내 프로그램이 A-library가 필요한데, 내 컴퓨터에 A-library가 설치되지 않았습니다. -> 프로그램이 에러를 내며 실행되지 않습니다.
- 문제 2: 버전 충돌 (부품이 안 맞음) - 가장 중요!
- "설명서에는 **구형 B타입 부품(버전 1.0)**을 쓰라고 되어 있는데, 내가 가진 건 모양이 살짝 바뀐 **신형 B타입 부품(버전 2.0)**이네? 구멍에 안 맞잖아!" -> 책상을 완성할 수 없습니다.
- 프로그래밍 세계: 내 프로그램은 Login-library 버전 1.0을 필요로 하는데, 내 컴퓨터에는 Login-library 버전 2.0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기능이 바뀌어서 서로 호환되지 않습니다. -> 프로그램이 에러를 내며 실행되지 않습니다.
의존성 관리 도구 (npm, Container 등)의 역할
이런 골치 아픈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이 바로 **'의존성 관리 도구'**입니다.
이 도구는 IKEA 가구의 **"자동 부품 주문 시스템이 탑재된 스마트 설명서"**와 같습니다.
- 목록 작성 (package.json 파일):
개발자는 스마트 설명서(package.json 파일)에 이렇게 적어두기만 합니다. - "이 책상을 만들려면, **반드시 A타입 나사(정확히 1.0 버전)**와 **B타입 부품(1.5 버전 이상)**이 필요합니다."
- 자동 설치 (npm install 명령어):
이제 다른 사람이 이 설명서를 가져와서 npm install이라는 버튼을 누릅니다. 그러면 npm이 이 목록을 보고, 필요한 부품들을 인터넷이라는 거대한 창고에서 정확한 버전으로 모두 찾아서 내 컴퓨터에 자동으로 가져다줍니다.
api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API 키는 컴퓨터를 식별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그 서비스를 사용하는 '프로그램' 또는 '개발자'를 식별하고 관리하기 위한 '이름표'이자 '사용량 계량기'이기 때문입니다.
조금 전의 레스토랑 비유를 다시 사용하거나, 도서관 회원증으로 비유해 보겠습니다.
도서관 회원증 (API 키)은 왜 필요할까요?
도서관은 시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회원증도 신청만 하면 대부분 발급해 줍니다. 그런데 왜 굳이 회원증을 만들어서 대출할 때마다 보여달라고 할까요?
1. 인증: "누구신가요?" (정식 회원 확인)
도서관은 책을 빌리는 사람이 적어도 우리 도서관에 등록된 회원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싶어 합니다. 아무나 와서 책을 마구 가져가면 안 되니까요.
- API의 세계: 서비스를 요청하는 프로그램이 아무나 만든 악성 프로그램이 아니라, 정식으로 "저 이 서비스 좀 쓸게요"라고 등록한 개발자의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2. 사용량 제어: "몇 권까지 빌릴 수 있나요?" (과부하 방지 및 공정한 사용)
한 사람이 도서관의 모든 책을 다 빌려가 버리면 다른 사람들은 책을 빌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1인당 최대 10권, 2주 동안만 대출 가능"이라는 규칙을 만듭니다.
- API의 세계: 한 명의 사용자가 1초에 수백만 번씩 요청을 보내면 서버가 다운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API 키마다 "1분당 100번까지만 요청 가능"과 같은 제한(Rate Limit)을 둡니다. 이는 안정적인 서비스를 모두에게 제공하기 위함입니다.
3. 과금: "연체료는 얼마입니다." (비용 청구)
책을 늦게 반납하면 연체료가 붙습니다. 회원증이 있어야 누구에게 연체료를 부과해야 할지 알 수 있습니다.
- API의 세계: 사용자가 무료 제공량을 초과하여 서비스를 사용했다면, 어떤 API 키(계정)에 요금을 청구해야 할지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API 키가 바로 그 청구서의 주소 역할을 합니다.
4. 보안 및 책임 추적: "책을 잃어버리면 누가 책임지나요?"
만약 누군가 책을 훼손하거나 잃어버렸다면, 회원증 기록을 보고 누가 빌려 갔는지 찾아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 API의 세계: 만약 어떤 API 키가 비정상적인 활동(해킹, 데이터 유출 시도 등)을 보인다면, 서비스 제공자는 즉시 그 API 키만 차단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다른 선량한 사용자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문제만 정확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만약 API 키가 없다면, 특정 IP를 차단하거나 최악의 경우 서비스 전체를 중단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사용자님의 생각처럼 "API 키 발급" 자체는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절차는 서비스 제공자 입장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 누가 내 서비스를 쓰는지 (인증)
- 얼마나 쓰고 있는지 (사용량 제어 및 과금)
- 문제를 일으키면 누구인지 (보안 및 책임)
ttd랑
바이프 코딩이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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